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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문대학생이 대기업 생산직 희망하는데 스펙 방향 어떤게 좋을까요
현재 전기산업기사, 산업안전산업기사를 보유 중이며 학점은 4점 이상 유지 중입니다. 그 외 자잘한 자격증으로는 1종보통, 한국사 2급, 전기기능사, 승강기기능사가 있습니다. 회사 경력은 없고 목표 기업은 SK하이닉스 메인트, 삼성전자 5급 설비 엔지니어입니다. 대략 이런 상황인데, 내년이 졸업 학년이고 지금 고민 중인 것은 전기공사산업기사를 추가 취득하거나 오픽 IL~IM1을 노려볼 생각입니다. 둘 중 어떤 것이 취업에 더 도움이 될까요?
2025.11.21
답변 3
밧데리츄LG에너지솔루션코부장 ∙ 채택률 6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대기업 생산직을 가시려면, 전기공사산업기사를 먼저 따시고 오픽 IL~IM 정도를 추가로 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우선순위는 전기공사산업기사임을 말씀드립니다. 채택 부탁드립니다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생산직이라면 기사자격증 추가가 더 낫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무직은 어학이 필수이지만 생산직은 이런 어학보다는 기술적인 전문성을 어필을 하는 것이 멘티분에게는 더 이점이 될 것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SK하이닉스 메인트·삼성전자 5급 설비 엔지니어와 같은 대기업 생산기술/설비직을 목표로 하신다면, “전기공사산업기사” 추가 취득이 훨씬 더 실질적이고 경쟁력 있는 선택입니다. 대기업 설비·유지보수 직군에서는 전기 관련 자격의 폭이 넓을수록 실무 적용성, 현장 적응력, 채용 평가에서 강점이 되기 때문에 이미 전기산업기사+전기공사산업기사를 모두 갖췄다면 이 분야에서 확실한 ‘스펙 완성’으로 어필할 수 있습니다. 반면 오픽 IL~IM1 등급은 생산직군 기준으로는 가산점이 거의 없거나 영향력이 미미하고, 이력서 상 자격란에 넣는 것 외에는 실질 채용 합격률에 유의미한 차이를 주지 못합니다. 졸업 전 실질적으로 하루빨리 준비해야 할 역량은 전기·설비 관련 자격으로 집중하는 것이 압도적으로 유리하고, 이후 실무 경험이나 기타 자격(컴활 등)도 병행해두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시간·노력 대비 효과, 목표 직군의 채용 선호도로 볼 때 전기공사산업기사 취득에 더욱 집중하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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